30대 영화평론가 김지훈씨 서울대 ‘영화론’ 강의 맡아
수정 2005-02-24 07:38
입력 2005-02-24 00:00
김씨는 “파격적이라는 데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서도 “학교도 이제 학생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는 데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서울대 2학년 때 박 교수의 ‘영화론’을 들으면서 진로를 결정했다는 김씨는 ‘서울필름페스티벌’의 기획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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