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플레이챔피언십 비로 하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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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4 08:10
입력 2005-02-24 00:00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악센추어매치플레이챔피언십이 비로 하루 연기돼 25일부터 시작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코스타리조트골프장에 폭우가 내려 코스가 심하게 훼손돼 개막을 하루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64명의 출전 선수들은 25일 1라운드를 치르고 26일에는 16강을 가리는 2라운드와 8강을 뽑는 3라운드를 한꺼번에 치르며,27일 준준결승과 준결승을 거쳐 28일 결승전을 하게 된다.
2005-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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