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전화나 휴대전화 문자를 활용한 새로운 포교 방식이 개발돼 선보였다.KT 협력사인 ㈜한통퀵서비스는 종교기관의 데이터 서비스와 접목한 ‘링고 시스템, 크로샷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사찰·교회·성당이 유선 및 휴대전화 음성·문자 서비스를 활용, 종교행사 및 신도 경조사 등을 신속히 전달한다. 한달 서비스료는 10만원.(02)755-9999.
2005-02-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