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휴대전화 포교 서비스 개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2-23 07:16
입력 2005-02-23 00:00
음성 전화나 휴대전화 문자를 활용한 새로운 포교 방식이 개발돼 선보였다.KT 협력사인 ㈜한통퀵서비스는 종교기관의 데이터 서비스와 접목한 ‘링고 시스템, 크로샷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사찰·교회·성당이 유선 및 휴대전화 음성·문자 서비스를 활용, 종교행사 및 신도 경조사 등을 신속히 전달한다. 한달 서비스료는 10만원.(02)755-9999.
2005-02-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