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IHO이사장에 ‘동해’ 표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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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2 07:32
입력 2005-02-22 00:00
외교통상부는 23일 국제수로기구(IHO) 이사회의 알렉산드로스 마라토스 이사장에게 2007년 개정될 IHO 해도(海圖)에 ‘동해’를 표기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마라토스 이사장은 22∼24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수로위원회(EAH C) 임시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다.

IHO는 20∼30년에 한 차례씩 자체적으로 세계 해도를 발간하고 있으며,1929년 초판을 펴낸 이래 모두 두 차례의 개정이 있었으나 ‘동해’를 모두 ‘일본해’로 표기해 왔다.
200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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