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형 선생등 64명 훈·포장 ‘영예 수여안’ 차관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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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9 07:45
입력 2005-02-19 00:00
몽양 여운형 선생 등 일부 좌파계열 독립운동가를 포함, 64명에 대해 건국 훈·포장을 수여하는 내용의 ‘영예 수여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했다.35명에게는 건국훈장이,29명에게는 건국포장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다음주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친 뒤 3·1절에 서훈이 이뤄진다.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 △여운형

건국훈장 독립장(3등급) △권오설 조동호

건국훈장 애국장(4등급) △강창보 구연흠 김재봉 김진영

건국훈장 애족장(5등급) △강관순 강병창 강종득 강해석 권대형 권오돈 권평근 김남수 등 28명
2005-0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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