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아마추어 여자골퍼의 오픈대회 시드전을 폐지하고 출전 인원도 9명에서 5명으로 제한하기로 하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드전 대신 스폰서 추천만으로 아마추어를 출전시키되 인원은 최대 5명으로, 연간 추천 횟수는 4번으로 제한했다. 또 시니어투어 참가 연령을 42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췄고, 미국 지회를 설립하기로 했다.
2005-02-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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