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盧대통령에 영향력 1위는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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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7 06:57
입력 2005-02-17 00:00
여권 주요 인사들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로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이 꼽혔다.

시사잡지 월간중앙이 최근 전국의 신문·방송사 정치부 기자 1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3.4%인 99명이 문 수석을 1위로 꼽았다고 16일 보도했다.

이해찬 국무총리(87명)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원(70명)이 각각 2,3위를 차지했고,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우리당 이광재 의원(69명)과 안희정 전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63명)이 뒤를 이었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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