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생선가게에 또 고양이 나타났다”
수정 2005-02-17 06:57
입력 2005-02-17 00:00
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 칼럼을 통해 “16대 국회의 정치특위가 그나마 개혁을 위한 특위였다면 17대 국회의 정개특위는 개혁 후퇴를 위한 특위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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