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본프레레, 해외파선수 경기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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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6 06:54
입력 2005-02-16 00:00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박지성(24) 이영표(28·이상 에인트호벤), 설기현(26·울버햄프턴), 이천수(24·누만시아)등 해외파 선수의 경기를 현지에서 관전하기 위해 18일 유럽으로 출국한다. 본프레레 감독은 23일 에인트호벤과 AS모나코(프랑스)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전,26일 울버햄프턴-왓포드전,28일 누만시아-FC바르셀로나전을 지켜본 뒤 3월3일 입국한다.
200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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