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34년 연속 흑자… 주당 15%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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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6 00:00
입력 2005-02-16 00:00
하나은행은 지난해 서울은행과의 합병 시너지 및 이연법인세 효과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조 34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권 최고 수준인 주당 15%(7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34년 연속 흑자배당을 하게 됐다.
200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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