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여야 초선 73명 ‘국회 무파행’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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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2 10:35
입력 2005-02-12 00:00
여야 초선 의원들로 구성된 ‘초선연대’는 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인 오는 14일 열린우리당 최성, 한나라당 고진화, 민주노동당 조승수, 새천년민주당 손봉숙,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의원 등 5당 간사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무파행 약속’ 등을 담은 국회개혁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최 의원이 11일 전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국회 무파행 약속 ▲국회법 준수 ▲색깔론 제기 안 하기 ▲고성, 막말 금지 ▲회의 불참시 불출석 사유서 제출 ▲불법적 회의장 점거 안 하기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 전개 등 10개 원칙을 제시할 방침이다.
2005-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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