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쓰나미 구호성금 2300만원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05/20050205021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05 10:18 입력 2005-02-05 00:00 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4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어린이돕기 성금으로 2만2000달러(한화 약 2300만원)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에 전달했다. 2005-02-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