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구호성금 2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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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05 10:18
입력 2005-02-05 00:00
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4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어린이돕기 성금으로 2만2000달러(한화 약 2300만원)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에 전달했다.
2005-0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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