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24·PSV 에인트호벤)도 쓰나미 이재민을 돕기 위한 올스타 자선경기에 나선다. 박지성은 오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쓰나미 자선경기에서 비유럽권 올스타로 구성된 ‘호나우디뉴(FC 바르셀로나) 11’팀의 일원으로 참가, 역시 같은 팀에서 뛰게 될 차두리(25·프랑크푸르트)와 합작 득점포가 기대된다.
200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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