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주파수 재분배해야”
수정 2005-02-01 07:36
입력 2005-02-01 00:00
그는 이와 관련,SK텔레콤이 갖고 있는 800㎒대 주파수 재분배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주파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접속료 차등제, 번호이동성제 등 시장쏠림 완화정책이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SK텔레콤이 쓰지 않는 외곽지역 800㎒ 주파수 대역을 후발 사업자에게 재분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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