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α]
수정 2005-01-28 00:00
입력 2005-01-28 00:00
●하이퍼텍 나다가 ‘다큐멘터리로 보는 영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연간 기획 프로그램인 ‘다큐 IN 나다’를 준비해 28일부터 관객과 만난다. 첫 작품은 거장 감독들의 옴니버스 영화 ‘텐 미니츠, 첼로’. 전편에 해당하는 ‘텐 미니츠, 트럼펫’이 함께 상영되며 개봉 내내 관람객 전원에게 두 영화의 음악을 한 장에 담은 OST를 증정한다.3월에는 정수연 감독의 ‘봄이 오면’과 류미례 감독의 ‘엄마‘등 여성영화제 다큐멘터리 수상작이,4월에는 로스 카우프만·자나 브리스키 감독의 ‘꿈꾸는 카메라:사창가에서 태어나’가 대기 중이다. 북한 관련 다큐인 ‘어떤 나라’는 8월에 상영할 예정이다.(02)766-3390.
2005-01-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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