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에 200억 지원
수정 2005-01-21 06:53
입력 2005-01-21 00:00
200억원이 들어가는 푸코 프로젝트는 일부 대학의 특정 교육과정에 돈을 집중 지원해 다른 대학이 보고 배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골자다.
교육부는 수요자 중심 교육체제 구축에 매년 22억원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 일반교육과 기초 직업능력 육성에 8억원, 수학·기초과학 능력 향상에 4억원, 이공계 핵심기술 역량 함양에 6억원 등 모두 40억원을 2009년까지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만간 20여개 이공계 전공별로 10∼20개 대학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5-01-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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