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동아건설 매각 우선협상자로
수정 2005-01-15 11:02
입력 2005-01-15 00:00
동아건설 파산채권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14일 이런 내용의 입찰결과를 발표했다. 월드스타는 프랑스 건설업체인 빈시와 르노,UBS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저 입찰가인 2150억원보다 훨씬 높은 6000억원가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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