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유엔빌리지’ 27억 최고
수정 2005-01-15 11:05
입력 2005-01-15 00:0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한편 이번에 공시된 표준주택의 가격은 올해 1월1일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전체 표준주택의 약 80%에 해당하는 10만 8000가구가 1000만원에서 2억원 사이에 들어갔다.
종합부동산세 부과 주택은 총 181가구로 전체 표준주택의 0.134% 이며 이 비율을 토대로 종부세 대상 단독 주택수를 추정하면 최소 6030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구별로는 강남구 단독주택(조사대상 229가구, 총액 1975억 3400만원)의 평균 가격은 8억 6259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서울에서 가장 싼 강북구의 단독주택 평균 가격은 1억 7298만원이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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