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전자사전시장 진출
수정 2005-01-14 07:18
입력 2005-01-14 00:00
국내 전자사전 시장은 일본의 샤프, 카시오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에이원 등 국내업체가 진출해 있다. 레인콤은 MP3 등 전자사전에 부가할 수 있는 앞선 기술로 무장해 시장에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시장 규모는 65만대이며 올해는 100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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