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잠깐만요 상담 ☎1577-0199개설
수정 2005-01-06 07:54
입력 2005-01-06 00:00
보건복지부는 생명존중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자살 등 위기상담을 위한 전국공통전화(1577-0199)를 개설,24시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전국 어디서나 전화하면 시내요금으로 정신보건전문 요원의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국내 최초로 ‘자살예방을 위한 TV 공익광고’도 8일부터 방영한다.‘아빠의 빈자리’ ‘5분만 더 생각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이 광고는 앞으로 2개월간 방송 3사와 5개 케이블TV 및 지역 민방을 통해 볼 수 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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