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1-06 07:37
입력 2005-01-06 00:00
인생을 걸어오면서 가족과 한번도 연결시켜 본 적이 없다. 장관이 되는 데 별로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얘기가 나와 굉장히 부담스럽다. 능력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지 않는가. 기분이 씁쓸하다.-장하진 신임 여성부 장관.5일 기자간담회에서 ‘명문 가족사’가 부각된 데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질문을 받고-
2005-01-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