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06/2005010601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06 07:37 입력 2005-01-06 00:00 인생을 걸어오면서 가족과 한번도 연결시켜 본 적이 없다. 장관이 되는 데 별로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얘기가 나와 굉장히 부담스럽다. 능력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지 않는가. 기분이 씁쓸하다.-장하진 신임 여성부 장관.5일 기자간담회에서 ‘명문 가족사’가 부각된 데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질문을 받고- 2005-01-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