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CJ 지진해일 피해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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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5 07:31
입력 2005-01-05 00:00
현대건설 임직원은 4일 지진해일로 재난 피해를 입은 동서남아시아 국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현대건설은 성금 전달 외에 인도네시아 레눈수력발전소 현장에 가동하고 있는 중장비 16대(13만 5000달러 상당)도 지원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CJ(회장 손경식)도 동남아 지진해일 참사로 최대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에 구호 물자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CJ는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을 통해 현금 5만달러와 식품, 의약품 등 5만달러 상당의 구호품을 아체지역에 전달하고 인력 10명을 피해지역에 파견해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0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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