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폐가치 OECD국중 ‘최저’
수정 2005-01-03 07:29
입력 2005-01-03 00:00
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터키는 1월1일자로 화폐단위를 100만대 1로 변경,‘예니터키리라(YTL)’라는 새 화폐단위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달러화에 대한 환율이 1달러당 135만 6000터키리리라(TL)에서 1.356 예니터키리라(YTL)로 변경됐다.
터키의 화폐단위 변경으로 OECD 회원국 중 1000단위의 대미 달러 환율을 사용하는 곳은 한국이 유일하게 남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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