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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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1 09:44
입력 2005-01-01 00:00
초호화 멤버를 보유하고서도 전반기 스페인 프로축구리그 5위라는 부진한 성적을 낸 ‘지구방위대’ 레알 마드리드가 석달새 감독을 두번이나 바꾸는 초강경수를 뒀다. 브라질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완더리 룩셈부르고(52·브라질) 감독을 31일 새로운 사령탑에 임명한 것. 이로써 지난 9월 카마초 감독의 사임 이후 레몬 감독이 팀을 이끈지 3개월 만에 또다시 새로운 감독을 맞이하게 된 셈.
2005-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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