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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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1 09:44
입력 2005-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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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소지섭
지금 ‘척’하고 있는 거예요. 밝은 척, 좋은 척. 난 원래 말없고 조용히 있는 편인데, 사람들이 ‘뜨고 나더니 건방져졌다’고 할까봐 앞으로 한달만 이렇게 살아보려 한다.
-탤런트 소지섭씨, 새해 맞는 느낌을 전하면서.
2005-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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