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휴대전화 규격통일 추진
수정 2005-01-01 09:44
입력 2005-01-01 00:00
통신기기 메이커 중에서는 일본 NEC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알카텔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2007년 6월까지 기술표준을 정해 실용화를 겨냥한 기기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통일규격에 따른 휴대전화 서비스는 2009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합의는 NTT도코모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taein@seoul.co.kr
2005-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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