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이메일 용량’ 눈치보지 말자
수정 2004-12-28 00:00
입력 2004-12-28 00:00
여자가 쉴새 없이 떠든다.“나랑 사귀면 만날 깨워줄 수도 있고….”하지만 남자의 표정은 일그러진다. 머리 위에 위치한 눈금의 용량이 채워지기 때문.“당신의 메일함 그때그때 비워야 합니까?”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화장실 변기 물이 내려가듯 메일함을 비운다. 이메일 저장공간을 1GB로 확대해 용량에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음을 알린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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