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곳 택지지구 지정
수정 2004-12-28 07:39
입력 2004-12-28 00:00
지역별로는 양주 옥정 184만 7000평, 양주 광석 36만 3000평, 평택 소사벌 91만 4000평, 화성 향남2지구 94만평, 오산 궐동 89만 6000평, 울산 방어 6만 7000평, 홍성 남장 7만 6000평, 김해 진영2지구 30만 3000평, 서귀포 강정 8만 4000평 등이다.
단지규모가 가장 큰 양주 옥정지구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고암동·희암동·율정동·삼숭동 일대로 임대주택 1만 5000가구를 비롯해 총 3만 1000가구가 들어서며 규모를 감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건교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2006년 말까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 중에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4-1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