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영주골프, 여자프로팀 창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2/24/20041224023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4 00:00 입력 2004-12-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영주골프(대표 김세호)가 23일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김영주골프는 골프단 명칭을 가칭 ‘팀 김영주골프’로 정하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지연을 비롯해 순수 아마추어 출신으로 7전8기 끝에 프로에 입문해 화제를 모았던 정명인 등 9명을 영입했다. 2004-12-2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