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가 할인쿠폰을 쏩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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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3 00:00
입력 2004-12-23 00:00
쿠폰 미디어 코코펀은

가격 DOWN! 기분 UP!

‘센스있는 그대! 가격은 낮추고, 품위는 높여라.’ 사랑하는 사람과 둘만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그대. 멋진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한껏 분위기를 잡아보고 싶지만 지갑이 너무 가벼워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를 보세요. 내게 꼭 필요한 할인 쿠폰 몇 장 지갑속에 넣어두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혹시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비싼 식사값에 안절부절못하고 있다면 옆에서 슬쩍 쿠폰을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쿠폰 쓰면 데이트 비용도 아끼고 사랑도 새록새록 쌓입니다.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가 알뜰한 독자를 위해 이번주부터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과 함께 다양하고 알찬 ‘할인 쿠폰’을 챙겨드립니다. 할인쿠폰잔치는 테마별로 매주 계속됩니다.


‘코코펀’은 단순한 쿠폰북이 아닙니다. 업종별 업소정보를 푸짐한 할인 혜택이 있는 쿠폰과 함께 컬러풀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국 20개 지역 이상에서 발행되는 코코펀은 전국 주요 상권의 정보와 쿠폰이 한권 속에 쏙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각 지역의 주요 상권에서 가장 좋은 업소들만 뽑아서 쿠폰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코펀의 정보는 믿을 수 있습니다. 코코펀은 13년간 지역신문 벼룩시장을 발행해 온 ㈜미디어윌에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코코펀 영업사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우수 업소만을 선별해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고객만족센터 운영을 통해 불량쿠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코코펀 쿠폰은 오프라인 책자와 온라인 사이트(www.cocofun.co.kr)를 비롯해, 모바일을 통해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코펀은 다양한 혜택의 쿠폰을 사용자에게 편리한 수단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쿠폰문의는 080-56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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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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