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종교플러스] 영등포 쪽방지역서 성탄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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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17 06:44
입력 2004-12-17 00:00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연합예배’가 2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역 인근 쪽방지역에서 성탄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다. 쪽방지역 주민, 노숙자, 조선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과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들에게 복음을 통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다.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인 박천응 목사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성수삼일교회 어린이 난타 공연,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부의장인 박수현 목사의 축도, 기독여민회가 기획한 퍼포먼스, 음식과 선물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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