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공방 확산] 野초선 ‘공안’출신 주도 극우당化 우려
수정 2004-12-11 10:36
입력 2004-12-11 00:00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당내 소장파들의 비판적 목소리에 대해 강성 보수파인 김용갑 의원은 “소장파는 막내인데, 원래 막내들이 책임은 지지 않고 투정만 부리니 이해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을 흐렸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1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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