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백서 첫 발간
수정 2004-12-03 07:26
입력 2004-12-03 00:00
김창국 위원장은 발간사에서 “인권백서는 우리 사회의 인권 현실에 대한 진솔한 고백이며 자화상이고, 그 현실을 넘어서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4-12-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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