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IAAF, 美육상계주팀 ‘金’ 박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1/30/20041130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30 00:00 입력 2004-11-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제육상연맹(IAAF)은 지난해 8월 파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1600m에서 우승한 미국팀 가운데 캘빈 해리슨이 금지 약물인 모다피닐을 복용한 것으로 확인돼 금메달을 박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위 프랑스가 금메달을, 자메이카와 바하마가 각각 은·동메달을 받게 됐다. 2004-1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