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집배원 ‘서비스 아카데미’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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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29 00:00
입력 2004-11-29 00:00
서울체신청은 고객 서비스 및 예절 교육기관인 ‘서비스 아카데미’를 서울 성동우체국에 개원했다. 서비스 아카데미는 연면적 648㎡(약 200평) 규모로 예절 실습실과 전화 실습실, 역할 연기실 등 모두 9개 교육실을 갖추고 있다. 서울·경기·인천지역 2만명의 집배원 등에게 강의를 한다.
2004-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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