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팔 여론조사 압바스 1위
수정 2004-11-29 07:16
입력 2004-11-29 00:00
지난 9월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는 마르완 바르구티가 22%의 지지를 얻어 야세르 아라파트 당시 수반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압바스의 지지율은 5%에 그쳤다. 또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12월6일자)와 회견에서 압바스 의장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샤론 총리는 아라파트 사망 뒤 온건한 지도자로 주목받는 압바스 의장의 정치적 부상과 입지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호의적인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
2004-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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