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림제지 부회장 이원수씨 대 표 김인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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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25 07:06
입력 2004-11-25 00:00
신무림제지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김인중(54) 영업총괄 담당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그룹 비서실을 거쳤다.

이원수 전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냈다. 전략경영본부장에는 김영식 오피스웨이 대표이사를 겸직 발령냈다.
2004-1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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