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국정원 고위간부부인 투신자살
수정 2004-11-25 07:06
입력 2004-11-25 00:00
경찰은 강씨가 투숙한 객실에서 “먼저 생을 정리하는 것이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 4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4-1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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