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데이비슨 감독 “방성윤 NBA급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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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24 07:06
입력 2004-11-24 00:00
미프로농구(NBA) 공식 하부리그인 NBDL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농구 기대주’ 방성윤(22)이 소속팀 로어노크 대즐의 켄트 데이비슨 감독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23일 방성윤의 에이전트 IMG코리아측에 따르면 데이비슨 감독은 페이어트빌과의 개막전이 끝나고 “NBA 진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기량도 보인다.”면서 “자유투 연습 100개 가운데 98개를 적중시키는 등 슈팅 감각이 뛰어난 선수”라고 말했다.
2004-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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