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순창고추장 부르짖는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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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23 07:58
입력 2004-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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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 즐겨먹는 음식은 한국인의 전통 입맛에 맞는 낚지볶음. 땀이 나도록 매워 입맛을 돋운다. 매운 고추장 맛은 특히 외국에 나가면 언제나 그리운 법. 차승원은 모처럼 해외 여행길에 올라 시내 관광버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그들이 먹는 바게트 샌드위치는 느끼하기만하다. 다른 관광객들은 깔깔거리며 즐겁지만 그는 매운 고추장이 사무치게 그리워 ‘순창아∼’를 부르며 울부짓는다.
2004-1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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