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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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11 08:00
입력 2004-11-11 00:00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고급 빌라 ‘대우 멤버스카운티’ 28가구가 들어선다.54·62평형으로 대우건설이 짓는다. 평당 1100만∼1200만원.2005년 11월 입주 예정. 동호인 형태로 분양한다. 조용하고 쾌적한 고급 빌라촌이다.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 분양가의 40%까지 대출 가능. 각종 가전 제품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02)5444-017.

현대훼미리리조트는 99만원에 10년동안 국내외 콘도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한다. 설악현대훼미리타운 콘도를 비롯, 국내외 유명 관광지 27곳의 직영 및 체인 콘도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자에게는 설악·청평 콘도 무료 이용권 20매를 준다. 스키장 이용시 30∼50%할인 혜택도 주어진다.(02)541-9300.
2004-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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