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황우석교수에 15억 지원
수정 2004-11-04 07:27
입력 2004-11-04 00:00
포스코는 약정에 따라 배아줄기 세포 연구의 권위자인 황 교수에게 향후 5년간 매년 3억원씩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연구에 보탬이 돼서 10년 뒤 우리나라가 먹고 살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열심히 해서 기대를 연구에 녹여 내겠다.”고 밝혔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200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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