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이성복·윤흥길씨
수정 2004-11-04 07:27
입력 2004-11-04 00:00
희곡은 박상현씨의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평론은 황광수씨의 평론집 ‘길 찾기, 길 만들기’, 번역은 박황배씨가 스페인어로 번역한 ‘이상 시선집’(베르붐)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대연회장에서 있다.
200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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