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여대생 기억 잘 안나” 버스 함께 내린여성 밝혀
수정 2004-11-04 07:27
입력 2004-11-04 00:00
경찰은 노씨가 실종될 당시 와우리공단 정류장에서 함께 내린 여성이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로 버스요금을 냈다는 사실을 토대로 추적에 성공했다. 그러나 노씨의 최종 행적을 확인해 줄 핵심 목격자로 기대를 모았던 이 여성은 경찰에서 “노씨에 대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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