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내년 5%대 성장 유지”
수정 2004-11-04 07:40
입력 2004-11-04 00:00
노 대통령은 “2000년 이래 줄어들던 외국인 투자도 올해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면서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100억달러가 넘는 외국인 직접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 대통령은 “노사관계는 더욱 안정될 것”이라면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비롯한 시장 개방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투자를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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