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자흐스탄 기업과 우라늄개발 논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03/2004110302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03 07:43 입력 2004-11-03 00:00 박양수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은 3일 오후 4시30분 카자흐스탄 국영기업인 카즈아톰프롬사의 자키셰프 사장의 방문을 받고, 우라늄 공동개발 및 판매 등에 관해 협의한다. 2004-11-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