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차우희 작품전
수정 2004-11-03 08:18
입력 2004-11-03 00:00
작가는 독일에 체류하며 독일인들로부터 분단상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는 통독 과정을 지켜 보며 우리 분단의 현실을 되돌아 보는 ‘폴래리티(polarity)’ 연작을 내놓고 코소보 내란이 발생했을 때는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만들기도 하는 등 작가로서 비판적인 안목도 갖고 있다.(02)738-7570.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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