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사업자인 ㈜나래텔레콤은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존 이동전화 사업자에 비해 평균 50%정도 싼 휴대전화 국제전화 로밍 시범서비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하는 통화료는 1분당 900원이다.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www.nara yoaming.com)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후 공항에서 로밍폰을 받을 수 있다. 또 시범서비스 평가단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평가단에게는 10만원 무료통화 혜택도 준다. 평가단 참가 신청은 1544-0321.
2004-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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