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베스트] 유기홍 열린우리당의원
수정 2004-10-15 09:41
입력 2004-10-15 00:00
유 의원은 “고교 비평준화를 유지하는 취지가 공정한 경쟁을 통한 학교 선택권 및 학생 선발권 보장임을 고려할 때, 미리 입학 수를 조정하는 것은 매우 기형적”이라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이와 함께 “전국 모의 수능성적 결과 상위 50개 고교 중 경북지역에서 14개 학교가 포함됐음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의 전체 성적은 전국 평균보다 낮다.”며 심각한 학교간 학력 격차 시정을 촉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4-10-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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