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뉴스라인] 올 中企대출 작년보다 20조 감소
수정 2004-10-14 07:34
입력 2004-10-14 00:00
국회 재정경제위의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지난 5월이후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만기 1년 이하 단기대출 비중이 80%에 달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과 취약한 중소기업의 자금력을 고려할 때 ‘중소기업 대란’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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